'내눈에 콩깍지' 배누리, 최소은 때문에 박신우 병원일 거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1 2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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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최소은 때문에 박신우 병원일 제안을 거절했다.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7회에서는 강은호(박신우 분)의 제안을 거절한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원 개업을 앞 둔 강은호는 이영이에게 병원일을 맡기려 했다. 하지만 김도영(최소은 분)은 "직원 다 뽑았냐"며 "데스크 직원으로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며 자신을 어필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하지만 강은호는 이영이를 염두하고 있었다. 이에 소복희(정혜선 분)는 이영이에게 "아버지가 너 걱정한다고 밤새 한숨도 못 잤다"며 "만 3년 일 했으면 그걸로 됐고 이제 병원 가서 일하라"고 했다.

이영이는 싫다고 했고 강은호는 "너 걱정하는 어른들 마음은 생각도 안 하냐"며 제안했고 김도영은 "왜 죄다 새언니 생각만 하냐"며 발끈했다.

결국 이영이는 김도영에게 일을 맡기려 했고 그전에 김도영에게 "한 번 비는 걸로 안된다"며 "내가 말하는 거 들어주면 강은호 병원에서 일하게 해줄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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