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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시칠리아 달인이 밝히는 파스타 비법이 눈길을 끈다.
10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시칠리아에서 온 이반의 요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이반은 시칠리아 출신이며 8~9살 때 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아 할머니께 배웠다고 했다.
이반은 "시칠리아 파스타에는 절대 휘핑 크림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반은 정통 이탈리아 피자와 파스타 레시피를 고수하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을 할머니께 배웠다고 말했다.
손님들은 다른 이태리 파스타와 다른 느낌이 난다고 평가했다. 이반은 우리가 알고 있는 까르보나라와 정통 이태리 까르보나라는 다르다고 했다. 휘핑크림이 아니라 달걀이 주 재료라는 것이었다. 이반은 특히 반숙 달걀로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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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이반은 반숙 달걀에 파르메산 치즈, 후추만 있으면 정통 시칠리아 까르보나라가 완성된다고 했다.
이반은 파스타 면도 직접 반죽 한다고 했다. 여기서 물 대신 와인을 넣는 것이 파스타를 탄력적으로 만든다고 비법을 전했다.
이탈리아 라자냐도 이반의 대표 레시피였다. 이 레시피는 아버지에게 배웠다고 전했다. 이반은 "이탈리아 사람들은 일요일 오전과 점심에 라자냐를 먹는다"며 "그래서 할머니나 어머니들은 아침 일찍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만큼 라자냐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었다.
오트밀을 넣고 닭을 하룻밤 재우면 닭냄새가 없어진다고 했다. 거기에 딜, 로즈메리, 파슬리, 소금을 넣고 훈연을 했다.
이후 비법 육수, 토마토 페이스트, 와인 등을 넣어 라자냐의 핵심이 되는 라구 소스를 만들어 라자냐를 만들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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