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X손창민, 살벌한 말싸움..."돈 때문에 우정 팽개친 쓰레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5 21: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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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이 병원 검사를 받게 됐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101회에서는 병원에 가게 된 김대식(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무철(손창민 분)은 최규태(박상면 분)의 모든 만행을 알고 크게 분노했다. 하지만 최규태는 도망가 버렸고 한무철은 대운 빌딩 명의를 되찾기 위해 최규태를 찾아 나섰지만 찾지 못했다.

이가운데 한무철은 김대식을 마주쳤다. 김대식은 한무철에게 "최규태에 대한 것 알게됐다고 들었다"고 했다. 한무철은 "이거 아주 대단한 놈들이다"며 "너희들은 양심이란게 없냐"고 했다.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이말에 김대식은 "그놈이랑 나를 같이 취급하지 마라"며 "기분 나쁘다"고 했다. 그러자 한무철은 "나한테는 둘다 똑같다"며 "돈에 눈이 멀어서 우정을 팽개친 쓰레기들"이라고 소리질렀다. 김대식은 "방금 쓰레기라 했냐"고 했다. 한무철은 "최규태 감방에 쳐 넣고 나면 다음엔 너다"며 "나중에 돌려줄 돈 없다고 울고불고 사정하지 말고 돈 아껴쓰라"고 했다. 그러자 김대식은 "그럴일 없을 것"이라 했다.

이후 김대식은 병원에 갔다. 앞서 김대식은 쓰러진 후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병원에서는 김대식의 간수치가 높다고 진단했다. 김대식은 간염 같은 것이냐 했고 의사는 더 자세한 것은 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했다. 이에 김대식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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