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일본 아니니와 우동 달인의 놀라운 솜씨...'장인은 다르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8 21: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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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일본에 있는 아니니와 우동 달인이 눈길을 끈다.


28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일본 이나니와 우동 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들은 일본 아니니와로 가 우동 달인을 만났다. 달인은 무려 40년 넘은 경력을 가진 우동 장인이었다.

이나니와 우동은 일반 우동과 달리 면이 가늘었다. 사람들은 이나니와 우동의 면은 찰기도 다르고, 목 넘김이 제대로 느껴진다고 극찬했고, 손님 중에서는 이나니와 우동을 먹기 위해 무려 3시간 떨어진 거리에서 차를 타고 온 손님도 있었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달인은 면 한가닥 한가닥 정성스레 빚은 만죽으로 면을 뽑아냈고 이에따라 팔 근육도 엄청난 모습을 보였다.

달인은 자신이 만든 우동으로 식사를 하며 "오늘도 역시 맛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루의 한끼는 꼭 자신이 만든 우동으로 식사를 한다고 전했다.

달인은 우동 면발을 틀어서 뽑아낸 된 다시 납작하게 밀어내는 작업을 반족했다. 이에대해 달인은 면의 부드러움의 정도는 만드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고 자신했다.

그렇게 정성스럽게 뽑아 둔 면을 건조를 하는 작업을 하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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