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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클레오 채은정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29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1세대 아이돌 클레오 채은정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은정은 "핑클로 데뷔할 뻔 했으나 이효리 선배님이 들어오시면서 데뷔를 바로 한 후에 저는 계속 여러 기획사들에서 가수 준비를 하다가 이제 데뷔해야지 마음을 먹고서 한 3, 4개월 준비해서 바로 데뷔를 했던 것 같다"고 클레오 데뷔 일화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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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부잣집딸'이라 알려진 채은정은 "보통 '아버지가 성형외과 의사였다', '부유한 동네에서 태어나서 자랐다'고 하면 '금수저였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 당시에 제 세 번째 새어머니가 계셨다"며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경제적 지원이 없었기 때문에 그때부터 혼자의 삶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클레오는 1999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여성 댄스 그룹이다. 팀의 이름은 'Come Listen EveryOne'의 약자로 1999년 1집 앨범 Good Time으로 데뷔했다. 1세대 1군에 해당되는 핑클, S.E.S., 베이비복스, 2군 디바, 샤크라와 함께 꾸준한 근성으로 걸그룹의 암흑기였던 2004년까지 활동했다.
멤버교체가 제법 있던 그룹으로 원래 1집 당시에는 박예은, 김하나, 채은정의 3인 체제였는데 이건 당시 한층 고공행진을 하고 있던 S.E.S.와 핑클을 겨냥한 것이다.
1982년생으로 40세인 채은정은 1집부터 4집까지 팀의 막내이자 센터, 에이스로 맹활약했는데 워낙 독보적인 활약을 했던지라 2, 3세대 아이돌들 중에서 소녀가장으로 꼽히는 여러 걸그룹 멤버들의 까마득한 대선배이기도 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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