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3년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발췌(사진=국토부)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국토부는 3일 업무보고에서 여수·포항·창원 3개 노선에 SRT를 연내 추가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은 국토교통부(국토부)가 전라선 등 3개 노선에 SRT 투입을 추진한다는 발표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현재 SRT는 부산과 전남 목포, 즉 경부선과 호남선에만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수도권 동남부 주민들과 전라선 운행 지역 주민들은 서울역 혹은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KTX만 이용할 수 있어, 불편함을 호소해 왔다.
김회재 의원에 따르면 이전 정부 당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을 설득해 SRT 전라선 투입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냈다. 노형욱 국토부 장관으로부터 SRT를 전라선에 투입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 |
| ▲ 2022.9.28 김회재 의원과 원희룡 국토부장관 면담(사진=김회재 의원) |
또한 지난해 9월 현 정부 첫 국토부 장관인 원희룡 장관을 만나 SRT 전라선 투입 등 전남·여수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당시 원 장관은 “부서들이 잘 협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다.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김회재 의원은 “SRT 전라선 운행 결정을 환영한다”라며, “수도권 동남부 수백만 시민과 전남 동부권을 비롯한 전라선 운행 지역 150만 주민의 철도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반드시 조기에 추진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