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민효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민효린이 오랜만에 직접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민효린은 14일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민효린이에요. 엄마로서 지내는 저의 모습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 |
| ▲(사진, 민효린 인스타그램) |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블랙 리본 원피스를 입고 거울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은은한 핑크 톤 메이크업으로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지인 결혼식에 참석한 민효린의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통통해졌다”는 반응이 이어졌지만, 그는 밝은 인사로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민효린은 2018년 그룹 빅뱅 태양과 결혼해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가정과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마지막 작품은 2019년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이다.
민효린은 여전히 단정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