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오나라, 동안 고충 고백..."정만식에게 반말했더니 버릇 없다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3 2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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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나라가 동안 미모로 겪는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3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오나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나라가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실물로 보니 훨씬 예쁘다"라며 오나라의 미모에 감탄했다. 그러자 오나라는 "실물이 카메라에 왜 잘 안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어머님들도 TV보다 더 젊어 보이시고 언니라고 해도 믿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서장훈은 "오나라 씨가 워낙 어려 보이는 외모때문에 고충이 많다고 한다"며 "주변에서 버릇없다, 싸가지 없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고 한다"고 물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오나라는 동갑내기인 정만식 때문에 그런일이 생겼다면서 "제가 '만식아' 그러면 '나라야~'하는데 사람들이 보면 오빠한테 반말한다는 오해를 샀던 적이 있다"며 "근데 지금은 다들 알고 있으니까 괜찮다"고 말했다.

허경환의 어머니는 "정만식하고 사귀냐"고 물었고 오나라는 "정만식은 결혼을 했고 전 아직 결혼을 안 했다"며 "22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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