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차차차' 이대은♥트루디 5년 만에 처음 '눈물 펑펑'...신혼여행도 못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6 22: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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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우리들의 차차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대은, 트루디 부부가 여행을 떠났다.


26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이대은과 트루디가 만난 지 5년만에 처음으로 둘이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트루디는 이대은과 부부가 됐지만 신혼여행도 못갔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게다가 트루디가 여행을 제안해도 이대은이 "우린 살 날이 되게 많이 않냐"며 거절했다고 전했다.

그렇게 둘만의 여행을 떠난 적도 없는 이대은과 트루디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에 둘만의 첫 캠핑 여행을 떠나게 됐다. 

 

▲(사진, tvN '우리들의 차차차' 캡처)

트루디는 날씨도 화창하다며 모든게 완벽하다고 기뻐했지만 캠핑장에서도 집에서처럼 모든 일을 도맡아 하는 상황이 포착됐다. 게다가 저녁을 먹으며 이대은이 "둘이 놀아도 재밌더라"고 말하자 트루디는 눈물을 흘렸다.

앞서 트루디는 방송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게임만 하는 남편 이대은을 향한 섭섭함을 토로한 바 있다.

게임에 빠진 남편으로 인해 각종 집안일과 이사 준비는 모두 트루디 몫이었는데 뿐만 아니아 이대은은 자신의 게임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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