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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가운데 6일 서울 용산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지어 서 있다. /신윤희 기자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20만명대로 폭증했다. 1일 오후 9시 현재 20만명을 넘어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 집계에서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인원은 20만4960명이다. 하루 최다 기록인 지난달 23일(0시 기준) 17만1451명보다도 3만3509명이나 많은 것이다.
이날 밤 12시 마감하는 숫자는 훨씬 늘어 21만명 안팎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은 정부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해 온 방역패스를 중단한 첫날이다. 이날부터 식당과 카페 등에서 QR코드 인증과 백신접종증명이나 음성확인의 방역패스가 잠정 중단됐다.
2일 각급 학교가 개학하는 데다가 9일 대선을 앞두고 여러 곳에서 다중 집회가 열리고 있어 확산세는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이날 0시 기준으로 검사자 중 확진판정을 받는 양성률은 40.5%로, 40%대에 진입했다.
방역당국은 여러 연구기관 전망을 종합해 9일쯤 확진자가 23만명 이상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했으나 일찍 20만명대에 진입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2만5245명(61.1%), 비수도권에서 7만9715명(38.9%)이다.
최근 1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3일 17만1451명→24일 17만7명→25일 16만5889명→26일 16만6202명→27일 16만3565명→28일 13만9626명→3월1일 13만899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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