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민효린, 근환에 쏟아지는 관심...'약간 통통해졌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3 09: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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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민효린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빅뱅 태양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한 민효린의 최근 모습이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0일 사진작가 목정욱의 결혼식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태양·민효린 부부는 신랑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다.


 

▲(사진, 민효린 인스타그램)



이날 민효린은 블랙 원피스와 구두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예전보다 볼살이 오른 다소 통통한 모습이 눈에 띄어 “둘째를 가진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지만 단순한 체형 변화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고급스럽고 예쁘다”, “행복해 보인다”, “다시 연기하는 모습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민효린은 2018년 태양과 결혼해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2019년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을 끝으로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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