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측, 노제와의 열애설 부인..."같이 일한 친한 동료일 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9 0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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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민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샤이니 태민 측이 댄서 노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태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공식입장을 통해 "태민과 노제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확인이 늦은 것에 대해 "태민의 지속적인 스케줄로 인하여 확인이 다소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열애설과 관련해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최근 트위터(X) 등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노제로 보이는 여성과 한 남성이 팔짱을 끼고 백허그를 하고 대화하는 모습 등이 포착됐다. 


▲(사진, 노제 인스타그램)



사진 속 남성은 모자를 쓰고 있거나 뒷모습만 나왔지만 당시 복장 등을 유추했을 때 태민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후 두 사람의 열애설은 불거졌다.

한편 1993년생인 태민은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한 후 2014년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태민은 '괴도'(Danger) '프레스 유어 넘버'(Press Your Number) '무브'(MOVE) '원트'(WANT) '크리미널'(Criminal) '이데아'(IDEA:理想) '어드바이스'(Advice) '길티'(Guilty) '섹시 인 디 에어'(Sexy In The Air)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댄서이자 안무가인 노제는 1996년생이며 지난 2021년 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댄스 크루 웨이비의 리더로 출연한 후 얼굴을 널리 알렸다. 특히 노제는 태민의 '길티' 활동 당시 댄서로 무대에 함께 선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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