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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매일안전신문] 할리우드 유명 배우 마스 미켈센(57)이 체코 한 한식집에서 ‘혼삼(혼자 삼겹살)’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6일 국내 주요 커뮤니티에는 미켈센이 체코 수도 프라하의 모 한식 전문점에서 혼자 삼겹살을 먹고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미켈센은 편한 차림으로 양쪽 귀에 무선 이어폰을 낀 채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식탁에는 휴대용 버너가 놓여 있고, 버너 위에서는 삼겹살이 노릇노릇 익고 있다. 고기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맥주도 눈에 띈다. 미켈센은 주변 시선을 아랑곳 않고 고기 굽기에 집중했다.
사진은 미켈센의 해외 팬 트위터 계정에 처음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할리우드 스타가 한식집에서 ‘혼술’과 ‘혼밥’ 중인 모습이 왠지 어색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 커뮤니티 이용자는 “블루투스 이어폰에 스마트폰으로 영화 보면서 밥 먹기는 딱 ‘혼밥의 정석’”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이용자는 “미켈센과 소소하게 소삼(소주에 삼겹살)하고 싶다”고 적었다.
미켈센은 영화 ‘킹스랜드’ 촬영 차 지난 5월부터 체코에 머물고 있다. 미켈센이 찾는 한식집은 짜장면, 족발, 찌개, 삼겹살 등 인기 한식 메뉴를 선별해서 파는 식당으로 알려졌다.
1996년 영화 ‘푸셔’로 데뷔한 미켈센은 선역과 악역을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주는 덴마크 출신의 배우다. 10년간 프로 댄서로 활동하다가 영화계에 데뷔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영화 ‘더 헌트(2011)’, 드라마 ‘한니발(2013~2015)’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한 살 터울의 형 라스 미켈슨(57)도 배우 겸 성우로 활동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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