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근 벌어지고 있는 끔찍한 스토킹 범죄에 대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분노와 두려움을 자아냈다.
1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목숨 건 숨바꼭질, 내 집 앞의 악마들'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스토킹 범죄에 대한 끔찍한 사실들이 펼쳐졌다.
노원구 세 모녀 살인사건 이후 스토킹 처벌법이 시행되면서 피해자들의 신고 건수도 5배 정도 증가했고, 이에 따라 신변보호 요청을 하는 건수도 계속 늘고 있다.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처)
우선 지난 10일 평소처럼 집에 있던 아내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었다는 남편 신 씨는 통화를 하던 아내가 초인종 소리에 현관문을 열어주는 소리가 들려왔고 그 후 충격적인 아내의 비명소리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열린 현관문을 통해 느닷없이 집안으로 들이닥친 괴한은 아내와 초등학생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렀고 이 끔찍한 상황은 통화 중이던 남편 신 씨는 고스란히 듣고 말았다.
신 씨의 신고로 경찰이 바로 출동했지만 아내는 목숨을 잃었고 어린 아들은 중태에 빠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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