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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국주가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국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동생을 언급한 이국주는 "동생과 띠동갑이다"라며 "초등학교 5학년 때 동생이 태어났고 제가 동생을 안고 엄마가 한복 입고 아빠가 옆에 있었는데 저랑 아빠랑 부부, 자식이고 엄마를 행사 진행자로 착각하는 분이 있더라"며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어렸을 때부터 동생을 많이 돌봐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송은이는 "진짜 둘이 애틋한게 저는 남동생과 놀이공원에 가본 적이 없다"며 "근데 이국주는 최근 남동생과 다녀왔더라"고 했다.
이국주는 "갑자기 스케줄 취소로 남동생을 불러 놀이공원에 다녀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며 "제 무릎 상태를 아니 배려해주고 하니까 엄청나게 잘 맞고 덩치도 비슷하니 저희를 괴롭히는 사람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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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한편 이국주는 원래 갖고 있던 캠핑카 대신 경차로 캠핑을 가겠다면서 "캠핑카가 있는데 이날은 경차로 캠핑하는 걸 보여주고 싶었고 구독자들은 원래 불편한 걸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모두가 의문을 갖자 이국주는 "밖에 못나가니까 캠핑을 시작하면서 구매했는데 그건 이제 쓸모가 없어졌다"며 "아직 그분 냄새가 안 빠졌을 수도 있다"고 했다.
남자친구에 대해 이국주는 "헤어진 지 좀 됐다"며 "반년 정도 됐는데 그 전에 캠핑갈때는 같이 타고 가기도 했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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