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한소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정치색 논란에 휘말렸다.
이준석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무슨 음란 계정을 팔로우했다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루머가 돌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확인해본 결과 특정 정치인의 지지자들이 지속적으로 그 내용을 유포하고 있었다”며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하자 가해자 중 한 분이 자필 반성문을 보내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를 참작하기로 했다”면서도 “정치인에게 정견이나 행보를 비판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나 근거 없는 루머로 누군가를 공격하는 일에는 인생을 걸지 마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게시물의 ‘좋아요’를 누른 목록 중 배우 한소희의 아이디가 포착되며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를 두고 정치적 의도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됐다. 일부 네티즌은 “한소희가 또 논란을 만든다”며 과거 온라인 설전을 재조명하기도 했다.
논란이 커지자 한소희는 곧바로 해당 게시물의 ‘좋아요’를 취소했다. 소속사는 “단순한 실수였다. 정치적 의도나 성향은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한소희는 최근 최민식과 함께 출연하는 영화 ‘인턴’의 촬영에 돌입했으며 차기작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