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기 위해 돼지관련 축산 차량은 반드시 거점소독시설을 경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전파 위험도가 높은 축산관련 차량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도내 거점소독시설을 17개 시·군 2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거점소독시설’이란 기존 소독시설로 세척·소독이 어려운 분뇨나 가축운반차량 등의 소독을 위해 축산차량의 바퀴, 측면에 부착된 유기물을 완전히 제거하고 소독하는 시설을 말한다.
또한 경기도에 따르면 2019년 9월 23일 기준 현재 도내에는 김포, 동두천, 화성, 이천, 가평, 남양주, 용인, 평택, 광주에 각 1개소, 연천, 안성, 고양, 여주, 양평에 각 2개소, 파주, 양주에 각 3개소, 포천에는 4개소가 설치되어 총 17개 시·군 9개소의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 중이다.
도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돼지관련 축산차량은 반드시 인근의 거점소독시설을 경유해 소독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며 “축산농가 자체에서도 주변소독, 외부인 출입통제 등 적극적인 차단방역 조치를 취해주시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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