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기억연대 의혹 속 애꿎은 소녀상의 눈물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0 20: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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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정의기억연대 회계 문제 등을 둘러싼 의혹이 확산한 가운데 서울 동작구 흑석역 근처에 세워진 위안부 피해 소녀상이 훼손됐다.


이날 오전 한 20대가 돌멩이로 소녀상을 파손하다가 시민들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정의기억연대 의혹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마음이 상처받고, 소녀상에 상처가 생기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이래저래 위안부 할머니들의 상처만 커지고 있다.


돌멩이로 소녀상 왼쪽 빰에 난 상처가 언뜻 소녀가 흘리는 눈물처럼 보인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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