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N 포토] 집중호우, 수마(水魔)가 휩쓸고 간 흔적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8-04 12: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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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하루 전만 해도 무서울 정도로 많은 물이 지나갔지만, 오늘은 너무 조용하고 썰렁하다. 며칠 전 건너편 도림천에선 80대 노인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


신정교 밑 주차장과 운동장은 항상 붐비지만 오늘만은 썰렁하다.(사진, 류종중 독자 제공)
신정교 밑 주차장과 운동장은 항상 붐비지만 오늘만은 썰렁하다.(사진, 류종중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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