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하지만 왠지 무서워 보이는 남양주시 왕숙천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6 11: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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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숙천 일대가 홍수경보로 격상되면서 왕숙천이 고요하게 보이지만 왠지 무서움이 느껴진다.
왕숙천 일대가 홍수경보로 격상되면서 왕숙천이 고요하게 보이지만 왠지 무서움이 느껴진다.

[매일안전신문] 6일 오전 11시 현재 남양주시 다산동 왕숙천의 모습으로 다산 신도시를 지나는 왕숙천 수변공원 근처다.


남양주시 퇴계원 진관교 왕숙천이 홍수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남양주시에서 구리를 잇는 왕숙천 다른 지역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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