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예절과 안전 무시한채 단잠 청한 '진상 승객'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9-08 14: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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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승객]시내버스에서 한 승객이 볼썽사나운 모습으로 잠을 청하고 있다. /독자 제공
[진상 승객]시내버스에서 한 승객이 볼썽사나운 모습으로 잠을 청하고 있다. /독자 제공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시민들 너나할것 없이 힘들어 하는 상황이다. 8일 오전 출근길 한 시내버스에서 '진상 승객'이 자리에 앉자마자 에어컨을 꺼달라고 운전사에게 요구한 뒤 이내 잠을 청하는 모습이 한 독자의 카메라에 잡혔다. 시내버스에서 잠을 자는 건 공중예절에도 어긋나지만 본인 안전에도 위협적인 행동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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