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인간의 도시는 자연의 생명에는 작은 공간도 내어주지 않는다. 인간이 파헤치고 갈아엎은 산야는 메마르고 거칠기만 하다.
오늘도 도심의 참새에는 한 모금의 물을 구하는 것마저도 목숨을 이어가는 힘겨운 투쟁일 뿐이다. 고단한 작은 새에게 공사장 인근 아스팔트의 흙탕물은 그나마 귀한 생명수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은 어긋난 일일까.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매일안전신문] 인간의 도시는 자연의 생명에는 작은 공간도 내어주지 않는다. 인간이 파헤치고 갈아엎은 산야는 메마르고 거칠기만 하다.
오늘도 도심의 참새에는 한 모금의 물을 구하는 것마저도 목숨을 이어가는 힘겨운 투쟁일 뿐이다. 고단한 작은 새에게 공사장 인근 아스팔트의 흙탕물은 그나마 귀한 생명수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은 어긋난 일일까.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