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동장군도 못 말리는 '의료진'의 희생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2-17 10:03:58
  • -
  • +
  • 인쇄

[매일안전신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로 떨어지고 낮 기온도 좀처럼 영하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맹추위다. 코로나19는 17일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하면서 좀처럼 줄어들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


15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 해외출국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영하의 날씨에 천막 내 난로에 장갑을 낀 손을 녹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15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 해외출국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영하의 날씨에 천막 내 난로에 장갑을 낀 손을 녹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14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을 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14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을 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난로에 몸을 녹이며 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난로에 몸을 녹이며 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민도 지쳐간다. 하지만 의료진은 오늘도 멈출 수 없다. 잠시 핫팩에, 온풍기에 손을 잠시 녹이고 다시 코로나19와의 사투에 나선다. 이날 오전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해외출국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인이 난로에 차가운 손을 잠시 녹이고 있다. 그들의 희생 정신에 경의를 표할 뿐이다. /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윤희 기자 신윤희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