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공장에서 불나면 

박효영 / 기사승인 : 2021-01-12 10: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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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공장 화재는 사시사철 계속 발생한다. 전기적 요인으로도 불이 날 가능성이 높지만 공장 안에 있는 각종 자재들이 화재에 취약하다. 특히 일반 주택 화재보다 그 규모가 훨씬 커서 진화하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재산 피해액도 크다.


소방대원들이 물 호스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소방대원들이 물 호스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통상 공장 화재는 그 규모가 크다. (사진=울산소방본부)
통상 공장 화재는 그 규모가 크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위 사진은 11일 새벽 1시50분 즈음 울산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에 위치한 소형선박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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