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형 상생방역'과 '자가진단키트'에 대한 오해에 대해 페이스북에 직접 해명했다.
오 시장은 자가진단키트를 쓰는 이유는 딱 한가지라고 했다. 무증상과 경증 증상을 빠르게 가려내야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내가 혹시 코로나에 결렸나?" 그런데 "괜찮겠지"라며 애써 불안한 마음으로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런 경우에 간단히 테스트해 볼 수 있다고 했다.
특히 학교는 등교한 아이들 모두가 자가진단키트로 음성으로 확인되면 부모님들은 안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종교시설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종교활동 전에 자가진단키트로 음성확인을 하고 참여한다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밖에도 일반 회사나 고사 직전인 공연문화 분야, 체육분야 등에서 자가진단키트 활용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도처에 있다고 했다.
항간에는 유흥시설이라는 표현에 자극받으셨을 분들에게 좀 더 세심하게 설명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고 했다.
앞으로 4차 대유행에 대비해서도 걱정했다.
국민 대다수는 거리두기를 충실히 지켰지만 1년 동안 코로나 대유행이 세 번이나 있었다고 했다.
이제 방역을 전면적이고 전환적으로 생각해 볼 때라고 했다.
앞서 지난 12일(14일) 국무회의에 야당인사로 처음 참석해 서울형 방역대책에 대해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에게 건의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