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난 12일 충남 아산의 한 아파트에서 길을 가던 한 남성의 발 앞에 난데없이 킥보드가 떨어져 크게 다칠 뻔한 사례가 발생했다.
이 같은 사례는 지난 7월 1일 한 중학생이 인천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돌을 던져 자전거 보관대 차광막이 파손됐다. 이어 8월에는 인천의 22층 아파트 단지 내 특정 동에서 소주병과 맥주병이 11차례나 던져지기도 했다.
이처럼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 되어야 할 아파트 단지가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송규 안전전문가 겸 매일안전신문 대표는 MBC TV '생방송 오늘아침'에 출현해 해당 사고의 원인과 대처 방안 등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MBC TV 생방송 오늘아침, 아파트 투척 사고, 대책은? '이송규 안전전문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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