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난 23일 미세먼지 없는 6월의 태양이 빛나는 오후, 해바라기가 신났다.
경기도 평택 벌말촌 들판에서 하루 종일 해를 향해 피는 해바라기꽃에 벌들이 꿀을 빨고 있다. 꽃차례는 보통 지름이 30cm 이상이고, 씨가 1000개 정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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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 벌말촌 들판에서 하루 종일 해를 향해 피는 해바라기꽃에 벌들이 꿀을 빨고 있다. 꽃차례는 보통 지름이 30cm 이상이고, 씨가 1000개 정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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