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평창의 유월, 기린초에 벌과 나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6-28 14: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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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평창의 유월, 허브랜드에 있는 기린초에 벌과 나비가 가루받이에 한창이다. 가루받이는 수술에 있는 꽃가루가 암술머리에 닿아 씨가 맺히도록 하는 과정이다.


강원도 평창은 평균 해발 700m로 모든 동식물의 최적 생육조건을 갖춘 곳이다. 인체에 가장 적합한 기압 상태로 생체리듬에 좋으며, 고기압과 저기압이 만나는 지역이다.


평창의 유월, 허브랜드에 있는 기린초에 벌과 나비가 가루받이에 한창이다.(사진, 강요식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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