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한적한 서울 강남 율현공원 ... 약한 비가 내리고 코로나19로 줄어든 외출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1 07: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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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11일 일요일 아침 7시 현재 서울 강남구 율현동 울현공원에 사람 흔적이 드물다. 코로나19 방역 때문이기도 하다. 강남은 지난 저녁 약한 비가 내렸다.


11일 비가 내린 후 율현 공원 식물들이 진한 녹색을 자랑하고 있다. 평상 시 많은 사람이 아침 운동을 하는 곳이지만 오늘은 한가하다.(사진, 독자 제공)
11일 비가 내린 후 율현 공원 식물들이 진한 녹색을 자랑하고 있다. 평상 시 많은 사람이 아침 운동을 하는 곳이지만 오늘은 한가하다.(사진,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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