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코로나19 여파로 주인을 기다리는 공실 상가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1 08: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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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여파로 운영하던 사업장을 떠나고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는 공실 상가가 안타깝다.


수도권은 12일(내일)부터 개편된 사회적 거리 적용으로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 모임이 금지된다.


코로나 여파로 비어있는 상가가 안타까워 보인다. 서울 강남 자곡동 상가건물(사진, 독자 제공)
코로나 여파로 비어있는 상가가 안타까워 보인다. 서울 강남 자곡동 상가건물(사진,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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