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 지난해 대비 올해 여전히 ‘사망자 1위’ 나타내
- 서비스업종 재해자 수, 사망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아
- 전기가스 수도업 사망자, 올해 ‘0명’ 달성...지난해 2명
[매일안전신문] 올해 상반기 사고재해에 따른 사망자 수는 건설업이 240명을 기록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이어 또다시 1위를 기록했다. 재해자의 경우 기타의 사업이 1만 9000건을 넘겨 타 업종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산업재해현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산업사고 재해자 수는 통상 서비스업으로 지칭되는 기타의 사업이 1만 9416건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6728명에 비해 2688명 적었지만 여전히 타 업종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다음으로는 건설업이 1만 2296건으로 나타나 1위를 뒤따랐으며, 지난해(1만 1511건) 대비 785건 늘었다.
건설업과 비슷한 수치를 보인 제조업의 경우 1만 1931건으로, 지난해(1만 1318건)보다 613건 많았다.
운수창고 통신업은 3개 업종보다 다소 낮은 4323건을 내보였지만 지난해(3093건) 비해 1230건 대폭 늘어났다.
이외 업종은 ▲임업 503건(지난해 583건) ▲기타(어업·농업 등) 469건(지난해 410건) ▲광업 65건(지난해 67건) ▲전기가스 수도업 43건(지난해 42건)이다.
올해 같은 기간 사망자 수는 건설업이 240건으로 지난해 254건 대비 14건 소폭 줄어든 1위를 기록했다.
제조업은 지난해와 같은 수치인 97건(지난해 97건)을 나타내 1위의 뒤를 이었다.
재해자에서 가장 높은 수를 보였던 기타의 사업은 68건이며, 지난해(62건)보다 6건 늘었다. 운수창고 통신업의 경우 42건으로, 지난해 39건에 비해 미묘한 차이를 보였다.
이외 업종은 ▲기타 11건(5건) ▲광업 9건(지난해 4건) ▲임업 7건(지난해 7건) ▲전기가스 수도업 0건(지난해 2건) 순으로 나타났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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