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시의 한 고시원 관련하여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중구 소재 고시원 관련하여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3일 해당 고시원 거주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된 후 4일까지 12명, 5일 6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따라 해당 고시원 관련 확진자는 누적 19명으로 늘었다.
시에 따르면 해당 고시원의 경우 주방, 휴게실, 세탁실, 샤워실이 공용시설이었다. 일부 확진자는 증상 발현 후에도 해당 고시원에 머무른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해당 고시원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밀접접촉자는 임시 격리 시설로 옮기기로 했다.
한편, 이날 오전 0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464명이 추가돼 누적 8만2657명으로 늘었다. 이 중 9091명은 치료를 받고 있으며 7만2973명은 완치됐다. 사망자는 593명이다.
추가 확진자 464명은 ▲중구 소재 고시원 관련 6명 ▲동대문구 소재 시장 관련 5명 ▲중랑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 ▲강남구 소재 음식점 관련 1명 ▲기타 집단감염 관련 17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 217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23명 ▲감염경로 조사중 191명 ▲해외유입 2명 등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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