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난 2015년부터 매년 2회 단체 헌혈을 추진하고 있는 새만금개발청이 오늘(9일)도 헌혈에 나선 가운데 직원 세 명이 총합 100회의 헌혈을 해 주목받고 있다.
새만금개발청은 9일 새만금개발공사와 함께 단체 헌혈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은 새만금개발청과 공사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특히 참여한 직원 중에는 ‘새만금개발청 헌혈 3인방’이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각각 51회, 27회, 19회의 헌혈을 실시해 총합 100회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헌혈 3인방은 “기회가 될 때마다 헌혈을 했는데 이렇게 많이 한 줄은 몰랐다.”라며 “좋은 일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하나 된 마음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새만금개발청은 “앞으로 국민과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2회 생명사랑 나눔의 단체 헌혈을 추진하고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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