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돌판에서 뜨겁게 먹는 돌판 해물 짜장이 눈길을 끈다.
9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생생정보-으라차차 인생역전'에서는 돌판 해물 짜장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손님들은 돌판 해물 짜장에 대해 "뜨겁게 먹으니 면이 찰지다" "뜨겁게 먹을 수 있어 뭔가 보양식을 먹는 기분이다"고 평가했다.
뿐만 아니라 돌판 해물 짜장을 먹다보면 면 밑에 누룽지도 있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손님들은 짜장을 다 먹은 뒤에도 뜨거운 돌판 위에 있는 누룽지를 박박 긁어 먹을 수 있었다. 이에 "면만 먹으면 섭섭한데 해물에 밥까지 먹어 든든하다" "긁어 먹는 재미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손님은 짜장과 누룽지에 대해 "정동원과 장민호의 궁합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제작진은 주인장을 찾아갔다. 주인장에 대해 손님들은 "젊은데 열정이 대단하다"고 평가했다.
주인장은 중식 경력 18년이라고 말했다. 주인장은 "전역하고 바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주인장은 "장사가 안됐을 때 직원 먹는 밥이 더 많아서 하루하루가 힘들 때도 있었다"며 "그래도 지금은 힘이 난다"고 말했다.
주인장은 돌솥 해물 짜장을 한 것에 대해 "손님들 불만 사항 중 제일 많은게 음식이 차갑다는 것이었다"며 "특히 겨울은 더 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인장은 "쟁반 짜장을 먹다보면 해물과 양념이 남아서 사람들이 밥을 비벼먹는데 남들보다 더 좋은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돌판에 누룽지를 깔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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