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급등 코인] 아이콘 31%↑… 테조스·다빈치·셀러네트워크 20% 상승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0 10: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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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빗썸)
(사진=빗썸)

[매일안전신문] 10일 오전 알트코인 시장에서 아이콘이 30% 이상 상승해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테조스, 다빈치, 셀러네트워크 등도 20% 이상 급등해 배경이 주목된다.


이날 오전 10시 12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아이콘은 자정 대비 31.50%(607원) 상승한 2534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상승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7억 1057만 736원, 시가 총액은 1조 537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아이콘은 최근에 스테이킹(업그레이드)을 진행했다.


2위는 테조스로 자정 대비 28.05%(1600원) 오른 7305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32억 6746만 5172원, 시총은 6조 1983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다빈치로 26.13%(1600원) 상승한 3.335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14억 2764만 8825원, 시총은 284억원이다. 현재 빗썸에서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4위는 셀러네트워크로 자정 대비 22.09%(14.82원) 오른 81.90원을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0억 1739만 4407원, 시총은 4491억원이다.


이외에도 △프로톤(+15.44%, 10.76원, 이하 실시간 시세) △카이버 네트워크(+13.51%, 2454원) △코스모스(+11.76%, 3만 4210원) △쿠사마(+10.82%, 48만 2600원) △루나(+10.16%, 3만 8800원) △썬(+10.12%, 41.77원) 등이 실시간 변동률 상위권에 올라 있다.


한편 소다코인, 게이머코인, 울트라 등은 소폭 하락했다.


소다코인은 이날 오전 10시 17분 빗썸에서 자정 대비 8.95%(3.58원) 하락한 36.40원에 거래되며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59억 1725만 8293원, 시총은 63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게이머코인(-7.76%, 62.21원, 이하 실시간 시세) △울트라(-6.81%, 885.3원) △블로서리(-4.67%, 35.34원) △세럼(-4.80%, 1만 2880원) △웨이브(-4.38%, 3만 7750원) 등이 실시간 변동률 하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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