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수원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수원시 소재 고등학교에서 학생·가족 등 1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8일 해당 학교에서 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이후 방역당국이 이 학교 학생·교직원 등 192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2일까지 학생 11명, 가족 2명, 지인 1명 등 14명이 추가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또 수원시에서는 장안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하여 6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 중 7명은 수원 확진자이고 1명은 타지역 확진자로 분류됐다.
앞서 지난 10일 해당 종교시설 관련하여 2명이 코로나19 확진돼 37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됐다. 그 결과 6명이 추가 확진된 것이다.
한편, 이날 오전 0시 기준 수원시 코로나19 확진자는 22명이 신규 확진돼 누적 5590명이다.
경기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402명 추가돼 누적 7만8269명으로 늘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