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광동한방병원이 추석 명절을 맞아 경기도 이천쌀 소비를 위한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13일 광동한방병원(이사장 이강남)에 따르면 도시와 농촌 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지난 2008년부터 자매결연한 경기도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에서 매년 이천쌀을 구매해 직원과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이 병원 임직원들은 이천지역 농가를 방문해 고구마 수확을 돕거나 수매한 고구마를 선물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광동한방병원은 매년 9월 경기도 장호원농협의 햇사레복숭아 축제에도 참여하고 있다.
광동한방병원은 이천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노후 집 무료 보수와 무료 한방 검진, 중증 장애인 가정을 위한 밑반찬 나눔 후원 활동 등 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 왔다. 광동한방병원은 1994년 광동제약 창업주 가산 최수부 회장이 설립한 가산의료재단 산하 한방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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