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식 차관, 추석 명절 분주한 ‘성남 우체국’ 방문해 직원들 격려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7 09: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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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차관 “관리자, 집배원 등 안전사고 발생 않도록 신경 써달라”
조경식 2차관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 과기부 제공)
조경식 2차관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 과기부 제공)

[매일안전신문] 오늘(17일) 오전 조경식 2차관은 ‘우체국 특별소통’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성남 우체국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 조경식 제2차관은 1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성남 우체국’을 방문해 추석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 현황을 점검했다.


‘우편물 특별소통은’ 지난 9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추석 명절 동안, 우편물 폭증에도 신속하게 국민들의 물품을 전달할 수 있도록 대비 대책을 세운 기간이다.


조 차관은 성남 우체국에서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근무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성남 우체국 관할 구역은 언덕이 많은 지형이므로, 관리자와 집배원 등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 차관은 이날 방문을 통해 소포 분류작업장 등을 돌아보며 우편물 특별소통에 전념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조 차관은 이틀 전인 15일, 여수 우체국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활동 상황을 점검했다. 직원들에게는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우편국 특별소통’기간 내 근로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남겼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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