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추석 첫날인 내일(18일) 재난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의료원과 방재센터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근로자들에게는 격려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17일 오세훈 서울시장에 따르면 추석 첫날인 익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종합방재센터와 국립중앙의료원을 연이어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황 점검에 나선다.
‘서울종합방재센터’는 119로 재난상황을 접수받아 처리하는 전담창구로,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 백신접종 이상반응자가 병원에 신속히 이송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 시장은 해당 센터 내 119상황실과 코로나19 상황 대응실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병상 배정을 총괄하고 있는 국립중앙의료원 내 코로나19 수도권 공동대응 상황실도 찾아 원활한 수도권 병상배정이 이뤄지고 있는지 현황 점검을 실시한다.
한편 오 시장은 해당 시설들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근무자들과 소통하며 감사의 인사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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