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추석인 22일 오후 귀경에 나선 차량들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가 차량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0분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영동1터널 부근 4㎞, 비룡분기점∼대전 9㎞, 신탄진휴게소∼신탄진 5㎞, 청주분기점∼남이분기점 3㎞정, 청주∼청주휴게소 15㎞, 천안삼거리휴게소∼남사 37㎞, 양재부근∼반포 7㎞ 구간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도 동군산∼군산 10㎞, 대천 부근 7㎞, 홍성 부근 5㎞, 당진분기점∼서해대교 30㎞, 서평택분기점∼팔탄분기점 16㎞, 매송∼용담터널 2㎞, 일직분기점∼금천 3㎞ 구간에서 차량들이 지루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은 남이분기점∼서청주부근 7㎞, 오창휴게소∼진천터널부근 6㎞, 진천∼대소분기점 2㎞, 일죽∼모가 15㎞, 신둔Hi∼중부1터널부근 21㎞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오후 9시 기준으로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 승용차로 소요 시간은 대전 3시간, 대구 4시간10분, 부산 5시간10분, 광주 4시간20분, 목포 5시간20분, 강릉 3시간으로 예상된다.
한편 연휴 마지막날인 23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어서 귀경길 운전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에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남서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 충청권과 전라권, 오전에 경북권내륙과 경남북서내륙으로 확대되겠다. 비는 내일 낮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기동부와 강원영서는 밤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전북에 순간풍속 55㎞/h(15m/s) 이상의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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