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3일(오늘) 오후 5시 국민의힘 대선후보 2차 방송토론이 열린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방송토론회가 23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지난 16일 열린 1차 방송 토론에 이은 두 번째 토론으로, 이날은 경제 분야 토론을 진행한다.
1차 방송 토론에서는 TV조선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2차 방송토론은 국민의힘 공식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4명의 후보로 압축되는 2차 컷오프가 내달 8일로 예정된 가운데, 8명의 후보들은 이날 경제 분야를 시작으로 토론회가 진행된다. 오는 26일 정치 분야, 28일 통일·외교·안보 분야, 10월 1일 교육·사회·문화·복지 분야, 5일 종합토론 등 숨가쁜 토론 일정을 소화한다.
오늘 오후 7시에 방송되는 2차 방송토론은 오른소리(국민의힘 공식 유투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3차 방송토론은 26일 오후 9시에는 채널A, 4차 방송토론은 28일 오후 11시 30분부터 MBC 100분토론에서 방송된다. 5차 방송토론은 내달 1일 오후 5시에는 MBN에서 진행되며 6차 방송토론은 KBS 1TV에서 방송된다.
이후 다음날 6일에 모바일 투표가 실시되며 7일에는 ARS 전화투표로 진행되며 6일~7일 2차 컷오프 여론조사를 실시해 다음날 8일 경선결과를 발표한다.
여론조사 70%, 당원 선거인단 30%를 반영해 4명의 후보로 압축한다.
이후 4명에 대해서는 방송토론없이 모바일 투표와 ARS 전화투표, 본경선 여론조사가 실시된다.
이후 11월 5일에 여론조사 50%와 당원 투표 50%로 최종 국민의힘 후보 1명이 발표된다.
오늘 2차 토론에서는 지난 1차 토론회에 이어 당내 양강 후보로 자리잡은 윤 전 총장과 홍 의원을 향한 집중포화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차 토론회에서는 두 번의 주도권 토론 기회에서 홍준표·유승민 두 후보를 향해 질문을 하지 않았지만 이번 2차 토론에서는 윤 전 총장이 이들을 향해 질문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홍준표 후보에게 '조국수홍'(조국수호+홍준표), '뭐야홍' 등 신조어를 만들었던 것으로 다시 논란이 불거질 가능성도 있다. 1차 토론 결과 홍 후보는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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