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추석 연휴 여야 대선 후보 여론 조사에서 윤석열 후보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MBN이 조사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한 결과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민주당 후보에 모두 앞섰으며 이재명 후보와 홍준표 후보는 접전으로 나타났다.
추석 연휴 기간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후보를 대상으로 국민의힘 홍준표, 윤석열 두 후보와 가상 양자대결을 했다.
그 결과,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대결에선 윤 후보가 40.9%로 32.6%인 이 후보를 8.3%p 차이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윤 후보는 고발 사주 의혹에도 불구하고 전통 보수 지지층인 60세 이상과 TK에서 과반 지지를 얻는 등 지지율이 크게 올랐다.
이재명 후보와 홍준표 후보의 양자대결에선 이재명 29.3%, 홍준표 28%로 초박빙 양상을 보였다. 지난 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모두 앞섰는데, 대장동 특혜 의혹이 불거지면서 윤석열 후보가 크게 앞섰다.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이낙연 후보를 대상으로 양자대결을 실시한 결과, 이낙연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대결에선 윤 후보가 39.3%, 이 후보가 26.2%로 윤 후보가 13.1%p로 크게 앞섰다.
이낙연 후보와 홍준표 후보일 경우 홍 후보가 33.3%로 25.1%인 오차범위 밖으로 이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 양자 대결 시 윤 후보가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윤 후보의 방송 출연 이후 더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조사 대상은 만 18세 이상 남녀를 기준으로 추석 연휴인 21일~22일 이틀 동안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설문지를 이용한 100% 무선 자동 응답을고 진행됐다. 응답인원은 1.071명이며 응답률은 4/0%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