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일부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이 최근 둘째 소식을 알린 방송인 김구라(김현동·51)를 향해 원색적 비난을 퍼붓고 있다. 김구라가 ‘막말’ 콘셉트로 성공한 만큼 “막말로 돌려받는 것”이란 옹호 의견도 소수 있었지만, “한참 도를 넘었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24일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에서는 김구라의 둘째 출산 소식이 알려진 뒤 그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과거 인터넷 방송에 했던 여성 혐오(여혐) 발언이나, 최근 논란이 된 ‘라디오 스타’ 속 방송 태도를 지적하기도 했다.
일부는 막말에 가까운 험담을 퍼부었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지난 23일 김구라의 둘째 출산 기사를 리트윗(인용)한 뒤 “개역겹다, XX 역겹다. 내가 애기였으면 뱃속에서 탯줄 목에 감고 자살했을 것”이라 쓰기도 했다.
해당 트윗은 총 81회 리트윗됐다. 페이스북 ‘좋아요’와 비슷한 ‘마음에 들어요’는 28개를 얻었다.
갓 태어난 아이를 향한 모독적 표현도 눈에 띄었다. “래퍼 아이언이 김구라의 둘째로 환생했다”는 취지의 내용이다. 아이언은 데이트 폭력, 제자 폭행 논란 등에 휘말려 경찰 조사를 받던 중 지난 1월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됐다.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등에 따르면 김구라 부부는 추석 전 일산의 한 병원에서 둘째를 출산한 뒤 현재 산후조리를 하고 있다. 아이 성별, 생일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구라는 2015년 아내와 이혼한 뒤 2020년 12살 연하 아내와 재혼했다. 김구라는 슬하에 아들 동현(23)씨가 있으며, 이번에 태어난 둘째와는 23살 터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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