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떨어짐’ 사망사고 210건... 타 유형대비 가장 높게 나타나
[매일안전신문]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 사망자는 5~49인 사업장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업종은 건설업이 1위를 기록했다. 사고 유형은 떨어짐이 200건으로 타 유형 대비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산업재해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산재) 사망자는 5~49인 사업장에서 203건이 발생해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낳았다. 다음은 5인 미만 사업장이 181명으로 2위를 내보였다.
이외 업장은 모두 40건 미만이었으며, 50~99인이 34명, 100~299인은 31명, 300~999인과 1000인 이상은 각 17명, 8명 순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 따져보면 건설업이 사망자 수 240명을 나타내 1위를 기록했으며, 제조업이 97명으로 두 번째로 높았다. 통상 서비스업으로 지칭되는 기타의 사업도 68명의 사망자 수를 집계해 제조업을 뒤따랐다.
나머지 업종의 경우 ▲운수창고 통신업 42명 ▲기타 11명 ▲광업 9명 ▲임업 7명 순으로 파악됐으며, 전기가스 수도업은 사망자 ‘0명’을 나타냈다.
재해 유형별 사망자는 ‘떨어짐’에 의한 사고가 타 유형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내보였다.
해당 사고는 나 홀로 200건을 넘겨 210건을 기록했으며, 이외 유형은 끼임 사고를 제외하고 모두 40건 아래를 누적했다.
구체적으로 20건 이상은 끼임사고가 57건, 부딪힘 38건, 교통사고 37건, 깔림·뒤집힘이 31건 순으로 확인됐다.
20건 이하의 경우 물체에 맞음 26건, 화재·폭발·파열 23건, 기타 21건, 무너짐 19건, 넘어짐 12건으로 파악됐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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