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 오전까지 경남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아침에 중부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어 주의가 요구된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 낀 곳 있다.
가시거리는 현재 △수도권 : 장호원(이천) 30m, 운평(화성) 190m, 여주 210m, 백령도(옹진) 230m,강화 240m, 파주 340m, 안산 370m, 양주 460m △강원도 : 사내(화천) 50m, 미시령(고성) 240m, 대관령(평창) 350m △충청권 : 증평 100m, 예산 140m, 연무(논산) 250m, 음성 320m, 제천 350m, 아산 360m, 홍성 490m △제주도 : 선흘(제주) 440m다.
오전 9시까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이어지는 곳이 있다.
기상청은 어제와 오늘 내린 비로 인해 대기가 습한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짙은 안개가 낀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에도 기온이 쉽게 떨어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대기 중의 수증기가 응결되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오늘 오전까지 전남남해안과 경북남동부, 경남권,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남권(서부내륙 제외), 제주도 10~40㎜, 전남남해안, 경북남동부, 울릉도·독도 5~20㎜다.
오늘 중부지방과 전북은 대체로 맑겠고, 전남권과 경상권, 제주도는 오전까지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10월 첫날이자 국국의 날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영서는 낮에 가끔 구름많겠다.
토요일에는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다.
토요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특히, 내일 경상권내륙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25~30도가 되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14~20도, 낮최고기온은 24~31도, 토요일 아침최저기온은 14~20도, 낮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상된다.
내일까지 남해동부바깥먼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바람이 30~60㎞/h(8~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오늘 오전까지 남해상과 동해남부해상에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내일까지 제주도해안과 전남남해안은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해안도로나 갯바위,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특히, 너울 발생 시 1.5m 내외의 물결에서도 해안가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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