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부산 시민, 환경인 5001인이 30일, 부산시의회 광장에서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에 적임자라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선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이들은 "누구나 기후위기를 말할 수 있지만 아무나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유일하게 이재명 후보만이 공정사회 구현,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 대전환, 기후위기 극복, 시민주권 확립, 사회안전 수립, 생태문명 전환이라는 시대사적 과제를 자신의 책무로 짊어지고 이를 하나하나 해결해나갈 지도자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박민서 더좋은부산 대표는 지지선언에서 "인류가 직면한 기후위기에 대응해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면 에너지 대전환은 더 이상 피할 수 없으며, 다음 정부는 무엇보다도 기후위기를 에너지 대전환의 기회로 만들어야 하는 중대한 과제에 대해 누구보다도 정확히 인식하고 과감하게 개혁해나갈 적임자가 우리는 이재명 후보라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부산 경선과 2차 슈퍼위크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지지선언에는, 부산의 대표적인 원로 환경운동가인 김상화 낙동강공동체 대표를 비롯 김경철 부산도시환경연구소 상임이사, 조용우 부산환경교육센터 이사, 이준경 여행정의 이사장, 구자훈 행복나눔위원회의장 등이 이름을 함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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