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반도의 완전 비핵화를 목표로 한국과 러시아 양측 북핵 차석대표가 논의를 펼쳐 한국의 평화 정착에 지속적인 협력을 이루기로 약속했다.
이태우 북핵외교기획단장은 30일 오후 올렉부르미스트로프 러시아 외교부 북핵담당특임대사와 한·러 북핵 차석대표 유선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양측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및 담화 등 최근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반도의 완전 비학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에 진전을 가져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가기로 약속했다.
한편 지난달 24일 한·러 양국은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가지고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열띈 논의를 이룬바 있다.
당시 외교부는 “양측은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진전을 위해 긴밀한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라며 “특히 마르굴로프 대표(러시아 외교부 수석대표)는 차기 협의를 위해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의 방러를 요청했다”라고 전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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