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대구시에서 외국인 지인모임 등 기존 집단감염 사례에서 추가 확진자들이 지속 발생하고 있는데 서구 음식점 관련하여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5명이다.
주소지별로 살펴보면 ▲달서구 30명 ▲달성군 27명 ▲서구 10명 ▲수성구 6명 ▲동구·북구 각 5명 ▲중구·남구 각 1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대부분 기존 집단감염 사례 추가 확진자들이다.
우선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하여 44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해당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는 누적 571명으로 늘었다.
중구 소재 일반주점4 관련해서는 추가 확진자 8명이 나왔다. 이로써 해당 주점 관련 확진자는 종사자 4명, 이용자 9명, n차 감염자 13명 등 총 26명이다.
서구 소재 사우나 2곳 관련해서 각각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각각 106명, 61명으로 늘어났다.
동구 소재 사업장 관련해서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역학조사 결과 감염원 조사 중이었으나 해당 사업장 관련 확진자로 재분류됐다. 이로써 해당 사업장 관련 확진자는 누적 8명이 됐다.
또 서구 소재 음식점에서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해당 음식점에서 지난 27명 확진자 2명이 발생한 후 접촉자 검사 결과 29일 2명, 30일 7명 등 9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해당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누적 11명으로 늘었다.
이외 다른 신규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4명)이거나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15명), 해외유입(1명), 감염원 조사 중(3명)이다.
대구시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만5584명으로 늘었다. 이 중 1059명은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359명은 지역 내외 13개 병원에서, 680명 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 중이다. 20명은 입원예정자다.
완치자는 전날 대비 54명이 늘어나 총 1만4455명이다. 사망자는 236명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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