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子’ 퇴직금 50억 논란... ‘곽상도’ 의원 결국 사퇴 결정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2 10: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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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의원 (사진, 연합뉴스 제공)
곽상도 의원 (사진, 연합뉴스 제공)

[매일안전신문] 지난달 26일 국민의힘 탈당 결정을 내렸던 곽상도 의원이 오늘(2일) 의원직을 사퇴했다.


곽상도 무소속 의원은 2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곽 의원의 아들은 지난 3월 대장동 개발 시행사 ‘화천대유’에서 퇴직금으로 50억을 받아 화두에 올랐다.


이에 지난달 26일 곽 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했으나 국민들의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아 결국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곽 의원의 아들은 지난 2015년 6월 대장동 개발 시행사 '화천대유'에 입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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