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맑은 날씨 ... 내일 전국에 비, 날씨 쌀쌀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9 16: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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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강남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강남역 근처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관악산이 가깝게 보인다.(사진, 김혜연 기자)
9일 서울 강남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강남역 근처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관악산이 가깝게 보인다.(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9일 오늘은 흐리지만 일요일인 10일 내일은 전국에 가을비가 내릴 전망이다. 다음날인 11일은 대체 공휴일로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현재 동해안에는 비가 내리고 있으며 저녁까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20~60mm의 비가 더 내리겠다.


휴일인 내일은 새벽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낮 동안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호남과 경북 북부에 10~50mm,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에도 오후 한때 5~30mm의 비가 내리겠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부산 21도, 대구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낮 기온은 서울 25도로 선선하지만, 남부 지방은 여전히 대구 29도, 광주와 전주 28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그러나 내일 비가 내린 후 모레부터는 기온이 더 내려간다. 대체공휴일로 서울의 아침 기온이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날이 부쩍 쌀쌀해지겠다.


현재 서울의 날씨는 23.4를 나타내며 미세먼지는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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